“체계론적 기독교 상담관점에서 개인과 공동체의 회복을 함께 모색”
상담접근성이 낮은 고위험직업군을 위해 메타버스 환경에서도 치료적 실재감과 작업동맹이 형성될수 있음을 보여주어 새로운 상담 개입모델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.